조문객이 남긴 3건조문메시지가 있습니다.

윤재광목사
황망한 슬픔과 아픔에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같은자리 함께하지못하지만 조그만마음 표합니다
이용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규희
많이 슬프고 아픕니다.
고모님께서 제게 늘 보여 주셨던 따뜻한 표정이
벌써 그립습니다.
내일 찾아 뵙겠습니다.